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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하루 7천명 나오면 격리 10→7일…PCR 대신 신속항원검사(종합)

2022/01/14 13:40



코로나 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다음 주? 우세종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확진자가 7천 명을 넘을 경우
pcr 검사 대신 신속항원검사를 활용하는 등
효율적인 방역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의 수리모형에 따르면
국내 오미크론 변이 점유율이 50%를 넘어서도
거리두기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면
이달 말 확진자가 만 명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정부는 오미크론 대비단계와
오미크론 대응 단계로 나눠 방역체계를 시행합니다.

대비단계에서는 기존처럼 모든 밀접접촉자를 조사 관리하고,
하루 검사 역량을 10만건 늘려 85만 건으로 대비합니다.

대응단계에서는 유증상자, 고령자 등 우선순위에 따라
pcr 검사를 진행하고,
재택치료와 자가격리 기간을 단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