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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환자 병상 비상…가동률 83.9%, 남은병상 112개뿐

2021/11/25 13:47



수도권에 남은 중환자 병상이 백여개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 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기준 수도권의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3.9%를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에 남은 중환자 병상은
서울 쉰개, 경기 마흔 일곱개, 인천 열 다섯개입니다.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현재 각 병원에서 최대로 확보한 상황이며
행정명령 이상으로 더 확보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다른 중환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전국의 중환자 병상 가운데 10% 가량만을
코로나 19 전용으로 사용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