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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터미널·역 등 13곳에 임시 선별검사소 추가 설치

2021/09/15 11:50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이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과 역 등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귀성·귀경길에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터미널과 역·휴게소 등 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선별검사소 13곳을 추가로 운영합니다.

또 지난 여름 휴가철에 설치했던
경부선 안성휴게소와 중부선 이천휴게소,
서해안선 화성휴게소, 영동선 용인휴게소의
선별검사소 4곳도 연장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정규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는
하루 평균 544개소가 운영됩니다.

중대본은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각적으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