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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소개

생명을 살리는 한국교통방송

사장 인사말

대구교통방송 사장 김재완

교통전문방송,
주파수 103.9MHz
TBN 대구교통방송
사장 김재완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교통방송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분들 환영합니다.



우리는 너무도 빠른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SNS, 인공지능 시스템, 무인주행자동차 등 과거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최첨단 융·복합형 생활기기 시스템이 앞을 다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시대의 화두는 언제나 ‘안전’입니다.

대구교통방송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 살면서도 한 가지 변치 않고 지키는 게 있습니다.
조화롭고, 이로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중심의 방송 그것입니다.

운전을 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저희 대구교통방송은 여러분만을 생각 합니다.
태풍이 불고, 폭우가 내리고, 지진이 발생해도 여러분을 위해 대구교통방송 임직원은 우리가 염원하는 안전의 희망에 도달 할 수 있도록 맡은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해야 할 일과, 가야 할 길을 위해 다 보이지 않고, 다 들리지 않는 세상의 눈과 귀가 되겠습니다.
2021년 새날이 열렸지만, 아직도 온 세상이 팬데믹의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힘든 현실이지만, 대구경북 500여만 지역민 여러분께 희망이 되고 미래가 있는 국민안전중심 FM 103.9MHz 방송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교통방송 사장김재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