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홈으로
  • > 알림마당
  • > 주요뉴스
tnb새소식
제목 [2보] ''사모펀드 의혹'' 조범동 징역 4년…"권력형 범죄는 아냐"
작성일 2020/06/30 19:32
내용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사모펀드 의혹''의 핵심 인물인
5촌 조카 조범동이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다만 정경심 동양대 교수와의 공모 관계로 기소된 혐의는
상당 부분 무죄로 판단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는 오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조씨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면서
코스닥 상장사를 무자본으로 인수하고,
허위공시를 통해 주가 부양을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지난해 8월
조 전 장관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정경심 교수의 사모펀드 관련 의혹이 잇따르자
관련된 자료를 폐기·은닉한 혐의도 받고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