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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연휴 귀성시작, 고속도로 휴게소 식사금지 | 2020/09/29 11:29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고 고속도로 휴게소는 매장내 식사가 금지되고 포장만 허용됩니다. 정부는 명절기간 면제해왔던 통행료를 올해는 유료로 전환하고 이 기간동안 통행료 수입은 휴게소 방역 인력과 물품확충등 코로나 19 를 위해 사용할 방침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늘부터 오는 4일까지 6일간 도로공사가
연휴 중 교통사고 가장 많은 날 ''오늘'' | 2020/09/29 13:51
내일부터 최장 닷새의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에는 출퇴근 차량과 귀성차량이 뒤섞여 교통량도 많고, 사고도 추석 연휴 중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바로 오늘입니다. 안전운전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예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연휴 전날 교통사고와 사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2015
서울시 "개천절 집회 금지조치 완료…차량 집회도 금지" | 2020/09/29 13:52
서울시가 다음달 3일로 예고된 개천절 도심 집회를 원천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오늘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개천절 집회 신고 단체에 집회금지 조치를 완료했으며 정부,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집회 원천 차단을 위해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차량 집회 역시 집회 전후로 모임이 있을 수 있고, 지난
작년 교통과태료 100회 이상 상습체납자 1천491명…108억원 안내 | 2020/09/29 13:52
지난해 교통 법규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받고도 상습적으로 내지 않은 체납자가 1천5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정감사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 과태료를 100회 이상 내지 않은 상습 체납자는 천491명으로 이들이 내지 않은 과태료는 108억원에 달했습니다. 교통 과태료 상습 체납자는 2018년까지 1000명 이하를 유지하
의료기관, 회삿돈으로 올해까지 ''슈퍼카'' 2천410대 빌렸다 | 2020/09/29 13:48
의료기관이 올해 상반기까지 법인 명의로 빌린 1억원 이상의 고급 승용차가 2천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으로 의료기관이 빌린 1억원 이상 고급 승용차는 2천410대로 집계됐습니다. 이중에는 1억원 이상 3억원 이하의 고급 승용차도 65대, 3억원 이상의 소위 ''슈퍼카''도 36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집에서 영상으로 체험 | 2020/09/29 14:11
도로교통공단이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어린이들이 집에서 체험 영상을 통해 교통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체험 영상 컨텐츠는 흥미를 유발하고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어린이 전문 유튜브 채널 ''말이야와 친구들''과 협업제작했으며 보행 방법과 안전하게 놀이하기, 횡단보도·통학버스 안전한 이용법 등을 담았습니다. 영상은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