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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수도권 주민 이동량, 1단계 완화 전인데도 11.3% 늘어 | 2020/10/16 13:55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던 지난 주말 수도권 주민의 이동량이 직전 주말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주말 수도권 주민의 휴대전화 이동량은 3만3천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추석 연휴 기간이었던 직전 주말보다 11.3% 많은 것입니다. 지난 주말 수도권의 버스·지하철·택시 등 <B
코로나19로 올해 택시 1만2천여대 ''휴업''…작년의 2배 수준 | 2020/10/16 11:02
코로나19 확산으로 승객이 급감하면서 올해 들어 전국에서 택시 1만2천여대가 운행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8월까지 법인택시 1만2천289대, 개인택시 414대 등 1만2천685대가 전국 지자체에 휴업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휴업신고 택시의 1.8배 수준입니다. 이처럼 택시 휴업이
본격적인 행락철.. 안전운전 주의해야 | 2020/10/16 11:02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정부가 내일(17)부터 단풍방역을 강화하는데요.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행락객들의 이동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 사망자도 증가해 안전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예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 정부가 내일부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단풍방역을 강화하면서 교통수단 역시 방역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대형버스의 주차장 이용 자제가 권고되고, 광광
"서울 최악 정체구간은 광교∼안국동…평균 17.3㎞/h" | 2020/10/16 11:02
서울 광교와 안국동사거리를 잇는 구간이 시내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곳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가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에서 가장 막힌 구간은 광교 남단∼안국동사거리로 하루 평균 속도는 17.3㎞였습니다. 세종로사거리∼신설동역이 평균 18.3㎞로 뒤를 이었고 종합운동장삼거리∼교보타워사거리 구간과 동교동삼거리∼양
렌터카 업체 3곳 중 1곳은 운전면허정보 검증시스템 미가입 | 2020/10/16 11:02
청소년 무면허 렌터카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렌터카 업체 3곳 중 1곳이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렌터카 업체 1천100여곳 가운데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에 가입하지 않은 사업자는 38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2018년부터 올해 8
날씨(2시) | 2020/10/16 13:55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은 전국에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와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중부지방과 남해안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충남과 전북 서해안에는 새벽에 비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수량은 5밀리미터 이내로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