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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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본부장 사진
제주도민의 방송, 관광객의 방송, TBN제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통일시대에 대비한 도로교통공단의 역할과 소임을 국민에게 알리고, 육상과 항공, 해상교통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알려 이용객 편의와 사고방지에 힘쓰고, 태풍과 지진 등 재난재해에 신속히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습니다.

하루 전체 방송시간의 60%를 제주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지방화 시대에 맞는 로컬성 프로그램을 강화해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를 추구하고 TBN제주에서만 들을 수 있는 코너 개발로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방송을 추구하겠습니다.

TV가 등장하면서 영향력이 쇠퇴하던 라디오가 최근 신속성과 다양성, 어느 곳에서나 들을 수 있는 장점으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에 맞춰 라디오 방송의 ‘옛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신나는 코너를 강화해 청취자로부터 TBN이 있어서 ‘살 맛 난다’, ‘사는 게 재미있다’ 라는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는 인구, 경제 규모로 볼 때 대한민국의 1%에 불과하지만 연간 1,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어서 전 국민이 청취하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나 다름없습니다.

따라서 어느 곳보다도 지역적 특수성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혁신하고, 로컬방송 비율이 높은 교통방송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도민의 방송’, ‘관광객의 방송‘, 국민의 방송’으로 태어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BN 제주교통방송 본부장  송 문 희